강화도 여름나기 겨울기다림

작성자 :
차진영
등록일 :
2017-08-22 17:24:50
조회수 :
705

 

남들처럼 평범하게 인천에 아파트에서 결혼생활을 시작하고 어느덧 18년이란 세월이 흘러 아이들이 커가면서 점점 전원생활이 그리워졌습니다.
텃밭에 파도심고, 상추도심고, 고추도심고, 파릇파릇한 자연을 보고 느끼고 싶을때마다 창문을 열어 내다볼수 있는… 작지만,… 나의 소중한 전원주택.. 드디어 우리집이 되었습니다. ^^
고민은 겨울 나기였는데 벽난로를 언제 설치할까였습니다.

여기저기 물어보기도하고 추천 받기도하고 인터넷 돌아다니기도하고 정말어렵더라고요

남들은 쉽게 결정한거같던데 그래서 쉽게가려고요    결정!!  모두모두다 적극적으로 추천한 삼미벽난로를 

주위에 물어보니 다들 집 지을때 하는게 편하다라고들 하더군요~ 그래~ 어차피 할꺼~ 하고는 인테리어 끝나고 벽난로를 설치하였습니다.

도자기로되었어 멋스럽고 불랙느낌에 Red….,강렬해 보이지만 벽난로 불과 어우러져 또 하나의 작품이 서 있는듯한 모습이될듯......

설치하는날 너무더워 테스트는 다가오는 찬바람불때하기로하고

무지더운 여름이 지나면 기나긴 겨울이 시작될때 저는 맘 편히 겨울을 기다릴수 있어 행복하네요. ^^
더운날씨에 시공에 애써주신 박차장님 감사했습니다.  수고많으셨어요~

마무리테스트점검차  찾아오실때 뵐께요

빨리일정잡아 오세요 급한마음!! 추워지면


전원주택에설치한

삼미벽난로 마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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