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겨울 몸시도 추웠네요... 삼미벽난로을 쓰고 있는 옆집에서 강추하여 수원까지 가서 계약했던 남정은입니다.
벽을 뚫고 나가는 것으로 박차장님이 추천하셔서 혹시 비새지 않을까 걱정 했는데 올해 장마에도 끄떡없었습니다.
역시 삼미벽난로입니다.
모두다 만족합니다. 디자인 제품성능 설치 시공과정 꼼꼼히 지켜봤는데 안전하고 성실하게 해주셔서
설치직원들께 감사드리고요.
잠깐 테스트 해봤는데 대만족입니다.
추천해주신 박차장님!! 수고하시고 건승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