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해전 보령 시골 부모님댁에 벽난로를 선물로 보내드렸는데
얼마전 다녀와서 보니 아주 잘사용하고 계시고 너무 따뜻하고
보일러비도 안들어가고 그돈으로 맛나는거 사드신다고 하니
삼미벽난로를 선물한게 너무잘했다는 생각이 들어
글남김니다
부모님들께 선물하세요 몇년치 한꺼번이라 생각하시고 늦지않게요
감사합니다.
아직도 새것처럼 잘사용하셔서 사진찍어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