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미 벽난로와 인연이 2007년 11월 양평에 집짓기 시작하면서
전원생활엔 벽난로란 생각에 벽난로에 관한 정보를 찾기 시작하다가
인터넷 삼미벽난로 홈 페이지에서
삼미 벽난로 CEO의 기업정신과 벽난로에 관한 많은 정보를 오픈하시는
모습이 너무 마음에 들어 논현동본사로 직접 찾아가 구입 했던기억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10년이 지났네요 사장님 아직 잘계시죠
그해 설치후 10년 사용중인데
잘 마른 참나무 몇개와 신문지 한쪽으로 쉽게 점화 할 수 있고
처음 점화시 문을 열고 난로 안을 신문지로 온기를 약간준후 점화를 하면
매우 잘타며 문을 열어도 한점의 연기도 밖으로 나오지 않는 모습으로 불은 쉽게 타 오르기 시작 하고
바로 문을 닫으면 환상적으로 불타는 멋진 벽난로 모습에
보는 사람들마다 멋진 불꽃에 감탄을 자아 내고들 했답니다.
벽난로를 때면 연기냄새와 먼지 등 안좋다는 사람들의 말이 삼미벽난로를 사용하는
나는 이해 할 수가 없는 부분이죠 잘타서 그런지
하얗게 태우고난 분말같은 재를 볼때마다 삼미벽난로의 신기함은 !
그재는 항상 화단에 10년째 잘크고 있는 나무들!
우리는 장작도 하루 몇 개 사용하지 않는데 다른 집들은 군불 때듯 사용하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더군요.
그렇게 잘 쓰다가 이번 얼마전에 유리문의 청소법을 제대로 숙지 못하고 사용 한탓에
유리에 금이 가고 깨지는 사고가 발생 했는데 빠른 A/S 를 해주시니 너무 감사했습니다.
다시 새것같이 유리갈고 칠도해주시고 10년썻는데 다시 1년된거같아요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빠른 처리 도와 주신 기사님들 정말 너무 감사드리고 싶고
멋진 기업의 사장님과 직원들의 한마음으로 소비자를 위한 제품과
작업을 하시는 삼미벽난로에 아낌없는 찬사를 보내드림니다.
순간의 선택이 십년을 좌우 한다는말도 모자란 느낌입니다.
저는 삼미벽난로를 선택한 것이 대를 물려줄 탁월한 선택을 했다고 자신있게
말하고 싶네요.
멋진 삼미벽난로 사장님이하 임직원 분들 모두 모두 좋은일만 생기시길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