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남겨요, 박종민대리님! 여기 파주에요.
지난 겨울 추운데 설치하느라 고생많이하셨는데 인사가 늦었네요ㅎ
효리네처럼 운치가 있는게, 보고만 있어도 참 뿌듯하고 멋진 기분이예요.
저는 벽돌말고 대리석으로 통일하고싶어서 대리석을 골랐는데 잘고른 것 같아요.
저희도 명절과 행사에 손님들 오셨을때 당연 화재집중이예요.
보기좋고 따뜻한건 기본이고 공간활용도 좋고 덤으로 고구마,감자 와 가래떡을 맛나게 구워 먹을수 있어서 좋았어요.
다시한번 삼미벽난로 감사드림니다! 발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