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시골 부모님댁 연풍 문경새재 밑에 다녀와서 마음이 뿌듯해서
글과 사진 올려보내요
한 5~6전에 부모님이 겨울동안에 감기를 달고사셔서 너무 춥다생각에 보일러기름땜에 아껴쓰느라 남방을 못하시나싶어
벽난로를 놓아드렸는데 어찌나 잘활용을 하시는지 요즘 건강이 많이 좋아지셔서
자식으로서 너무 뿌듯함을 느껴요 물론 삼미벽난로 선택해 드린것도^^
그런데 지금까지 얼마나 잘사용하고 관리하셨는지 감짝놀라서 사진을 찍어왔어요
부모님이 대단하시네요 겨울내 불지피고 재내고 치우고 하시는게 소일거리며 운동이라며 좋아하셔서
겨우내 벗삼아 편하고 따뜻하게지내셨다네요
앞로도 5년 10년은 더건강하고 따뜻하게 사실것을 바라면서
중간에 한번 점검차 다녀가신 삼미벽난로 점검팀에게도 감사드림니다.
문정동 박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