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벽난로를 설치해 겨울내내 따뜻하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밤에는 쌀쌀해서 이용 잘하고있어요.
여기는 오포리에 위치한 단독주택입니다.
저희는 아직 도시가스가 되지 않아 매년 기름보일러로 사용하여 난방비가 많이 나오는 편인데, 벽난로 초기 설치비는 조금 비싸지만 앞으로 오래오래 사용하면 그 이상의 가치를 할수있을 것같아요.
물론 장작을 준비하고 수시로 좀 신경 써줘야 하지만 이것도 벽난로를 사용하는 또 하나의 재미인것 같아요~
앞으로 매년 겨울은 벽난로와 함께 따뜻하게 보낼 듯 싶어서 기분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