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부터 짓기 시작한 건물입니다.
아래층은 작업실과 제일 윗공간은 제 안식처로 설계하며 양주을 참 많이도 드나들었어요 ^^
드디어 3월말에 공사가 모두끝나고 그전에 벽난로까지 설치 완성하고 기분좋은 4월을 시작하려합니다.
그간 이것저것 맘 고생하다 드디어 다 됐다는 안도감에 올겨울엔 정말 따뜻하겠구나~ 생각하면...
드디어 오늘 마무리 공사중에 벽난로가 들어와서 테스트하고 사진남기고 감회가 새로워 삼미 홈페이지를 다시 들어왔습니다.
암튼 다가울 올 겨울부터 기대감이 큽니다. 참 요즘 꽃샘추위라 안성마춤 아닐까싶네요
묵직하고 든든한 새턴프라임으로 식구들과 꿈꿔왔던 전원생활을 즐길 시간들이 말이지요.. 영업부터
마감까지 깔끔하게 정리해주신 삼미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지금처럼만 해주시면 많이많이 번창하시리라 믿습니다. 수고하세요~
양주 김주영